오늘은 다롱이 생일.
PC에서 예쁘게 사진도 올려서 포스팅해야지~ 했지만,
감기몸살의 여파로 드러누운탓에...ㅠㅠ
핸드폰으로, 오늘이 가기전에, 간단하게나마 남기자.
이제 겨우 한살이다.
참... 파란만장한 견생...(오열
포스팅거리가 참 많았는데 맘이 아파서 글도 쓸수 없었다.
영영 다롱이를 보내야 할지도 모른다고 느꼈던 때였으니까.
지금 함께여서 난 너무나 행복한데, 다롱이도 행복할까?
오래살자. 나와 함께.
덧. 사진 폰으로는 안 올라가는건가요;;;
PC에서 예쁘게 사진도 올려서 포스팅해야지~ 했지만,
감기몸살의 여파로 드러누운탓에...ㅠㅠ
핸드폰으로, 오늘이 가기전에, 간단하게나마 남기자.
이제 겨우 한살이다.
참... 파란만장한 견생...(오열
포스팅거리가 참 많았는데 맘이 아파서 글도 쓸수 없었다.
영영 다롱이를 보내야 할지도 모른다고 느꼈던 때였으니까.
지금 함께여서 난 너무나 행복한데, 다롱이도 행복할까?
오래살자. 나와 함께.
덧. 사진 폰으로는 안 올라가는건가요;;;


